○ 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의료원장 권태형)은 지난 24일 환자 및 내원객과 지역 주민에게 보다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개월간 병원 내에서 시화전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원주문인협회에서 작품을 지원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병원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 원주의료원은 동관 1층 홀과 건강검진센터 복도에서 시화를 전시하여 병원을 찾는 환자·보호자·직원·시민 누구나 일상적으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는 단순한 진료 공간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돕는 ‘문화 친화적 의료기관’으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 권태형 원장은 “병원을 방문하는 분들이 잠시나마 예술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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