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유일한 공공병원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적의 진료환경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객의 소리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적의 진료환경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원주의료원 나라에서 지정해서 만들곳입니다.

아픈사람들이 편하게 가서 치료를 받고 나올수있어야 되는곳인데

간호사님들이 힘들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더힘든 환자들이 와서 입원을 하고 치료를 받는데

백의천사 간호사님들은 정말 성의 없는 질문과 답변을 하시더군요

당뇨환자가 당수치가 20이하로 내려가는동안 간호사들은 조치를 절대 하지 않더군요

그것도 환자가 죽을것같아서 얘기해야 치료를 한다니 참 어이없는 답변이였습니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건립하고 운영하면서 어떻게 환자들을 나몰라 할수있을까요??

처음에 와서 당뇨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왜적어가는건가요??

위에서 시켜서 적는건가요?

참어이없습니다. 프로정신없이 그냥 하라고 하니 하는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불친절하네요

어른들에게 막말을 하지않나? 본인에 신분이 높다고 간병인들에게도 막을 하시는 간호선생님들

힘들거 알지만 아픈사람들이 먼저입니다

정말 의료원 쓰레기 같은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