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유일한 공공병원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적의 진료환경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객의 소리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적의 진료환경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수고하시는 담당부서님께 감사드림니다.그리고 제나이67세 할아버지가 독수리타법으로 어럽게 몃자 적어보러함니다.양해 해주십시요 저는 올2월부터 지금까지 목디스로로 치료밭고있는 67세 할아버지임니다.

몸이아플때 가끔방문도하지만 주기적으로 신경외과 방문하면 제앞에 먼저오신 나이어린환자 부터 75~85세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오는 순서대로 안자 기다리며 있더군요.저도 한사람으로 내차레가 올때 까지 기다리다보면

나이연세하여 답답한환자 분이 많어서 응대하기 어러운데도 향상웃는얼굴로~~^^ 천천히 응대하면서 차근차근 설명해가며 진료마칠때까지 마무리해주는 그 모습 좋았습니다. 공공기업 방문하면 아줌마직원이 음직이기실어서 귀찬어하는모습인데...향상 웃음으로 응대하시는 아줌마 간호사님^또한 일일이 문자와전화통화로 미리 안내통화하시니~  그러자니 간호사선생님  목이 향상 아픈신것같습니다 .....어쩔수없지만요~~이름은 모르지만

 그 "선생님에게  마움속 으로 건강도생각하시라고~ "꼭 전하고십습니다 .의료원윗분들께서 신경많이써주시는 덕 분도 되겟지만요~^감사함니다^  이럲게~좋은선생님도 계신가하면~반대로 지난여름아침5시 복통으로 응급실에 같는데..젉은남자선생님이 잠결에 마스크쓰고나오면서 환자보호자인 "집사람에게 모라고  물어보는데...그말을 잘못알어듣는다고.신경질내며 "큰 소리치는"의사선생님 또 "집사람 건강검진결과 배달안되어전화로 물어봣더니 발송햇다고하면서..의료원에(점심시간피해오라는말)은없엇고 오면출력해준다고 하기에 방문햇더니 ..점심시간이라고.해서....저는 가다리고 있는데.. 바로그때 어떤여자분이와서 말을하니.. 건강검진결과을 직원이출력해주더라구요.해서 나도해달라고하니까 점심시간 이후에 담당직원오면 부탁하레요...너무화가나서 큰소리치고해서 출력해왔습니다만~~할배라고차별하면 안되잔여요.의료원발전을 위해라도 시정할일고요..

먼저 원장님계실때일이지만 ..너무나대조적인 이런일도있엇답니다^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