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유일한 공공병원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적의 진료환경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의료원 소식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적의 진료환경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은별·김동현·곽선영씨 선정
22일 최 지사 주재 도청서 전수식

 

 

 

[강원도민일보 박명원 기자]코로나19 장기화 속 감염병 차단 및 방역강화에 앞장선 ‘민간유공자 정부포상’에 도내 3명의 의료인이 선정,국민포장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다.

18일 강원도에 따르면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정부포상’에 선정된 도내 의료인은 고은별 강원대병원 간호사,김동현 한림대 의대 교수(전 한국역학회장),곽선영 원주의료원 내과과장 이다.

고은별 강원대병원 간호사와 김동현 한림대 의대 교수는 국민포장을,곽선영 원주의료원 내과과장은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한다.고 간호사는 코로나19 1차 유행 당시 대구경북 생활치료센터 의료지원단에 지원근무 하는 등 도 제2생활치료센터,이탈리아 교민 PCR 검사 등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김 교수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2020년까지 한국역학회 회장으로 활동,코로나19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노력해왔다.곽 과장은 지난해 1월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에서 근무,코로나19 격리병동을 전담하고 대구경북지역 환자 수용 치료 지원 등에 헌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정부포상 전수식은 최문순 도지사 주재로 오는 22일 오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개최된다. 박명원